등기비용 계산기
부동산 매매 시 취득세, 채권, 법무사비 등 총 등기비용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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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등기비용 계산기는 부동산 매매 시 발생하는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을 종합적으로 산출해주는 도구입니다. 등기비용에는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할인비용, 법무사 수수료, 등기신청 수수료 등이 포함됩니다. 부동산 매매 계약 전 총 등기비용을 사전에 파악하여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총 등기비용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 + 인지세 + 국민주택채권 할인비용 + 법무사 수수료 + 등기신청 수수료 • 취득세: 매매가 × 취득세율 (1~3%, 주택 수·가격에 따라 차등) • 지방교육세: 취득세 × 10% • 농어촌특별세: 취득세 × 10% (전용면적 85㎡ 이하 면제) • 인지세: 매매가 구간별 정액 (1억 이하 면제, 1~10억 15만 원 등) • 국민주택채권 매입 후 할인 매도 비용 • 법무사 수수료 + 등기신청 수수료 (건당 15,000원)
사용 방법
- 1부동산 매매가격(실거래가)을 입력합니다.
- 2주택 유형을 선택합니다 (아파트, 다세대, 오피스텔 등).
- 3전용면적(㎡)을 입력합니다.
- 4취득 유형을 선택합니다 (생애최초, 일반, 다주택 등).
- 5'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항목별 등기비용과 총액이 표시됩니다.
활용 팁
-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은 농어촌특별세가 면제되므로 등기비용이 절감됩니다.
- ✔법무사 수수료는 사무소마다 다르므로 2~3곳 비교 견적을 받아보세요.
- ✔국민주택채권은 즉시 할인 매도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할인율에 따라 실부담 비용이 달라집니다.
-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혜택(200만 원 한도)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취득세율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취득세율은 주택 가격과 보유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6억 원 이하 1주택은 1%, 6~9억 원은 1~3% 누진, 9억 원 초과는 3%입니다. 2주택은 8%(조정대상지역), 3주택 이상은 12%의 중과세율이 적용됩니다.
Q. 법무사 수수료는 보통 얼마인가요?
법무사 수수료는 매매가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30~80만 원 수준입니다. 매매가가 높을수록 수수료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대한법무사협회 보수 기준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Q. 국민주택채권은 꼭 매입해야 하나요?
네, 소유권 이전등기 시 국민주택채권 매입은 법적 의무입니다. 매입 후 즉시 할인 매도하는 것이 관행이며, 할인율은 시장 금리에 따라 변동됩니다. 매매가가 높을수록 채권 매입 금액도 커집니다.
Q. 등기비용은 매수인과 매도인 중 누가 부담하나요?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취득세, 인지세, 법무사 비용 등)은 매수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매도인은 기존 근저당 말소등기 비용 등을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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