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기준 계산기
가구원수별 기준 중위소득 대비 소득 비율과 복지정책 해당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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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중위소득 기준 계산기는 가구의 월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대비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지 산출하여, 각종 복지정책 수급 자격을 판단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모든 가구를 소득 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확히 중간에 해당하는 소득으로, 보건복지부가 매년 고시합니다.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국민취업지원제도, 장학금 등 대부분의 복지정책이 기준 중위소득 비율을 기준으로 수급 자격을 정합니다.
계산 공식
소득비율(%) = (가구 월소득 ÷ 기준 중위소득) × 100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월): • 1인 가구: 2,392,013원 • 2인 가구: 3,932,658원 • 3인 가구: 5,025,353원 • 4인 가구: 6,097,773원 • 5인 가구: 7,108,192원 • 6인 가구: 8,064,805원 예시: 4인 가구 월소득 300만 원 → 300만 ÷ 6,097,773 × 100 ≈ 49.2%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사용 방법
- 1가구원 수를 선택합니다 (1인~6인 이상).
- 2가구의 월 소득(세전)을 입력합니다.
- 3계산 버튼을 클릭하면 기준 중위소득 대비 비율과 해당되는 복지정책 목록이 표시됩니다.
- 4각 복지정책의 상세 자격요건을 확인합니다.
활용 팁
- ✔기준 중위소득은 매년 8월 고시되어 다음 해 1월부터 적용되며, 대체로 매년 인상됩니다.
- ✔복지정책별로 기준 비율이 다릅니다. 생계급여는 32% 이하, 의료급여는 40% 이하, 주거급여는 48% 이하, 교육급여는 50% 이하입니다.
- ✔가구원 수가 늘어날수록 기준 중위소득 금액이 높아지므로, 동일 소득이라도 가구원이 많으면 비율이 낮아져 수급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준 중위소득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기준 중위소득은 전 국민을 소득 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위치하는 가구의 소득입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통계청 자료를 기반으로 매년 고시하며, 각종 복지정책의 수급 자격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Q. 어떤 복지정책에 해당될 수 있나요?
기준 중위소득 비율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 국가장학금, 긴급복지, 아동수당, 한부모가족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정책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Q. 기준 중위소득은 매년 변경되나요?
네, 매년 변경됩니다. 보건복지부가 매년 8월 전후로 다음 해 기준 중위소득을 고시하며, 경제성장률과 가구소득 변동 등을 반영하여 대체로 매년 인상됩니다.
Q. 소득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소득에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공적·사적 이전)이 포함됩니다. 다만, 근로·사업소득에서 일정 비율의 공제가 적용되고, 재산의 소득환산액도 합산됩니다. 정확한 소득 인정액은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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