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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계산기

매매가 대비 전세보증금 비율(전세가율)과 갭을 계산하고 깡통전세 위험 신호를 확인합니다.

만원
만원
전세가율
보통
75.0%

전세보증금 3억원 ÷ 매매가 4억원 × 100

상세 내역

매매가4억원
전세보증금3억원
갭 (매매가 − 전세보증금)1억원
전세가율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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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 참고하세요

  • 전세가율 70~80%는 평균적인 수준이지만, 매매가 하락기에는 갭이 줄어들 수 있어 등기부등본(선순위 채권)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세가율 80% 이상은 국토교통부·언론이 흔히 안내하는 “깡통전세” 주의 기준이며,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기준(주택가격 대비 보증금 비율)은 주택 유형·선순위 채권 유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가입 가능 여부는 HUG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이 계산은 매매가(시세) 추정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KB부동산 시세를 함께 참고하고, 등기부등본으로 선순위 근저당·전입세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개요

전세가율 계산기는 매매가와 전세보증금을 입력하면 전세가율(%)과 갭(매매가−전세보증금)을 즉시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전세가율 80% 이상은 흔히 '깡통전세' 위험 신호로, 90% 이상은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이 어려워질 수 있는 고위험 구간으로 함께 안내합니다. 반대로 목표 전세가율을 입력하면 그 매매가에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 적정 전세보증금을 역산할 수 있어, 전세 계약 전 안전 마진을 미리 가늠하는 데 유용합니다.

계산 공식

전세가율(%) = 전세보증금 ÷ 매매가 × 100
갭 = 매매가 − 전세보증금
역산: 적정 전세보증금 = 매매가 × 목표 전세가율 ÷ 100
예) 매매가 4억원·전세보증금 3억원 → 전세가율 75.0%, 갭 1억원

사용 방법

  1. 1계산 방향을 선택합니다 — 전세가율을 구하거나, 목표 전세가율로 적정 전세보증금을 역산합니다.
  2. 2매매가(최근 실거래가 또는 시세)를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3. 3전세보증금(또는 목표 전세가율)을 입력합니다.
  4. 4전세가율과 갭, 80%·90% 기준 위험 신호를 확인합니다.

계산 예시

매매가 4억원 아파트 전세 계약 검토

매매가 4억원 아파트에 전세보증금 3억원으로 전세 계약을 검토하는 경우

계산 방향매매가+전세보증금 → 전세가율
매매가40,000만원
전세보증금30,000만원
결과전세가율 75.0%, 갭 1억원 — '보통' 구간(70~80%)

전세가율 90%대 고위험 매물 확인

매매가 3억원 빌라에 전세보증금 2억 7,000만원으로 계약하려는 경우

매매가30,000만원
전세보증금27,000만원
결과전세가율 90.0%, 갭 3,000만원 — '고위험' 구간, HUG 보증 가입 기준 초과 가능

목표 전세가율 60%로 적정 전세금 역산

매매가 6억원 아파트에서 전세가율을 60% 이하로 맞추고 싶은 경우

계산 방향역산
매매가60,000만원
목표 전세가율60%
결과적정 전세보증금 3억 6,000만원, 갭 2억 4,000만원 — '안전 범위' 구간(70% 미만)

배경 지식

전세가율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전세사기 예방 지표로 활용하는 대표 수치로, 전세가율이 높을수록(매매가와 전세금의 차이인 갭이 작을수록)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갈 때 세입자가 회수하지 못하는 금액이 커집니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통상 주택가격 대비 선순위채권과 전세보증금의 합이 일정 비율(주택 유형별로 다르나 통상 90% 안팎) 이하일 것을 요구하며, 이 기준을 넘는 매물은 보증 가입 자체가 거절되는 경우가 많아 전세가율 90% 이상이 '위험 매물'의 통용 신호로 쓰입니다. 다만 매매가를 실거래가·감정가·호가 중 무엇으로 잡느냐에 따라 전세가율이 달라지므로 결과는 참고용이며, 등기부등본상 선순위 근저당권 등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활용 팁

  • ✔전세가율만으로 안전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등기부등본의 선순위 근저당·가압류 여부를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 ✔매매가는 최근 실거래가(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으로 입력해야 신뢰도가 높습니다. 호가는 실제 시세보다 부풀려질 수 있습니다.
  • ✔신축 빌라·오피스텔은 시세 파악이 어려워 전세가율 계산의 오차가 커질 수 있으니 인근 실거래가·감정평가로 별도 확인하세요.
  • ✔전세 계약 전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직접 조회해 두면 전세가율 계산과 별개로 실질적인 안전장치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세가율은 몇 %가 안전한가요?

정해진 법적 기준은 없지만, 국토교통부와 언론에서는 통상 전세가율 80% 이상을 '깡통전세' 위험 신호로, 90% 이상을 고위험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지역·주택 유형에 따라 체감 위험도가 다르므로 절대적 기준은 아니며 등기부등본 확인이 함께 필요합니다.

Q. 갭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갭은 매매가에서 전세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집주인이 실제로 투입한 자기자본(또는 매매가 하락을 흡수할 수 있는 여유)을 뜻합니다. 갭이 작을수록(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매매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전세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커집니다.

Q.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기준과 전세가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HUG 보증 가입 기준은 전세가율과 유사하지만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HUG는 매매가(주택가격) 대비 선순위채권과 전세보증금의 합계 비율을 심사하며, 주택 유형(아파트/빌라/오피스텔)과 공시가격 현실화율 등에 따라 세부 산정 방식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전세가율은 참고 지표이며, 실제 가입 가능 여부는 HUG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Q. 목표 전세가율로 적정 전세금을 역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세 계약 전 '내가 낼 보증금이 안전한 수준인지'를 미리 가늠하기 위해서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가율을 70% 이하로 유지하고 싶다면, 매매가에 0.7을 곱해 나온 금액을 보증금 협상의 목표 상한선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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