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섭취량 계산기
하루 먹은 음식의 나트륨을 합산해 소금으로 환산하고 WHO 권고 기준과 비교합니다.
오늘 먹은 음식
소금으로는 약 5.3g (기준 2,000mg의 103.8%)
🚨 선택한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기준보다 75mg(소금 약 0.2g) 많습니다.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을 절반만 남겨도 한 끼에서 500~1,000mg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준 대비 판정
소금 환산 및 다른 기준 비교
항목별 나트륨 내역
소금 → 나트륨 역환산
소금 5g = 나트륨 약 1,967mg (나트륨 = 소금 g × 1,000 ÷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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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하세요
- 프리셋 나트륨 함량은 식약처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과 국내 조사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한 평균 근사치입니다. 같은 메뉴도 식당·브랜드·양념에 따라 2배 이상 차이가 나므로, 제품 영양성분표의 나트륨(mg) 값이 있으면 직접 입력을 사용하세요.
- 국물 요리 값은 국물까지 전부 먹은 경우 기준입니다. 국물을 남기면 실제 섭취량은 표시값보다 훨씬 적어집니다(라면 한 봉지도 국물을 남기면 1,000~1,500mg 수준).
- 소금 환산은 소금(g) = 나트륨(mg) × 2.542 ÷ 1,000 입니다. 라벨의 '나트륨'은 소금이 아니라 나트륨 원소량이므로, 소금 무게로 바꾸면 약 2.5배가 됩니다.
- 고혈압·신장질환·심부전으로 나트륨 제한 처방을 받고 있다면 일반 기준이 아니라 주치의·영양사가 정한 개별 목표를 따르세요. 이 결과는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요
나트륨 섭취량 계산기는 오늘 먹은 라면·찌개·김치 같은 음식의 나트륨(mg)을 모두 합산해 소금 몇 g에 해당하는지, 세계보건기구(WHO)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대비 몇 %인지 보여 줍니다. 짬뽕·김치찌개·편의점 김밥 등 국내 대표 메뉴 프리셋을 고르고 개수만 입력하면 총 나트륨, 소금 환산량, 기준 초과량이 한 번에 나옵니다. 라벨에 적힌 나트륨 값이 있다면 직접 입력으로 더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고, 반대로 소금 g을 넣어 나트륨 mg으로 역환산할 수도 있습니다.
계산 공식
소금(g) = 나트륨(mg) x 2.542 ÷ 1,000. 2.542는 소금(NaCl) 분자량 58.44를 나트륨(Na) 원자량 22.99로 나눈 값입니다. 역환산은 나트륨(mg) = 소금(g) x 1,000 ÷ 2.542이며, 소금 5g은 나트륨 약 1,967mg입니다. 총 나트륨 = Σ(음식별 1회 제공량 나트륨 mg x 개수), 기준 대비(%) = 총 나트륨 ÷ 기준 나트륨 x 100. 기준은 WHO 성인 1일 2,000mg(소금 약 5g),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CDRR) 2,300mg, 충분섭취량(AI) 1,500mg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식품 표시에 쓰이는 나트륨 1일 영양성분 기준치도 2,000mg으로 WHO 권고와 같습니다.
사용 방법
- 1비교할 기준을 고릅니다(기본 WHO 2,000mg — 한국 기준으로 보려면 CDRR 2,300mg을 선택).
- 2'항목 추가'로 오늘 먹은 음식을 국물·면 / 간편식·배달 / 반찬·양념 그룹에서 하나씩 고릅니다.
- 3음식별 개수(그릇·봉지·줄·접시)를 입력합니다. 0.5개 단위도 가능합니다.
- 4제품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값을 알면 '직접 입력'을 선택해 mg을 그대로 넣습니다.
- 5총 나트륨과 소금 환산량(g), 기준 대비 비율과 초과량을 확인합니다.
- 6소금 무게를 나트륨으로 바꾸려면 아래 '소금 → 나트륨 역환산'에 g을 입력합니다.
계산 예시
라면 1봉지 + 김치 1접시 (WHO 2,000mg 기준)
국물까지 다 먹은 라면 한 봉지에 김치 한 접시를 곁들인, 가장 흔한 야식 조합입니다.
짬뽕 한 그릇만 먹은 점심 (WHO 2,000mg 기준)
식약처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에서 나트륨 1위 메뉴인 짬뽕(1,000g) 한 그릇의 하루 비중입니다.
비빔밥 + 된장찌개 + 김치 100g (한국 CDRR 2,300mg 기준)
국물과 반찬이 함께 나오는 전형적인 한식 백반 한 상을 한국 기준으로 평가한 예시입니다.
배경 지식
WHO는 성인의 나트륨 섭취를 하루 2,000mg(소금 5g) 미만으로 줄일 것을 권고합니다. 나트륨 과잉은 혈압을 올려 심혈관질환·뇌졸중·위암·신장질환 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s)이 19~64세 성인의 충분섭취량(AI)을 1,500mg으로,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CDRR)을 2,300mg으로 정해 현재 섭취량이 2,300mg을 넘으면 줄이도록 권고합니다. 식품 표시에 쓰이는 나트륨 1일 영양성분 기준치는 2,000mg이며, 2022년부터는 나트륨 함량을 색 구간으로 비교 표시하는 제도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식단은 국·찌개·김치·장류에서 나트륨이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특징이어서, 식약처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에서도 짬뽕(1,000g) 4,000mg, 우동 3,396mg처럼 국물 메뉴가 상위를 차지합니다.
활용 팁
- ✔라벨의 '나트륨'은 소금 무게가 아닙니다. 소금 g으로 보려면 나트륨 mg에 2.542를 곱하고 1,000으로 나누세요 — 2,000mg은 소금 약 5g입니다.
- ✔국물을 남기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라면도 국물까지 먹으면 1,790mg이지만 면 위주로 먹으면 1,000~1,500mg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 ✔짬뽕·우동·냉면처럼 국물 양이 800~1,000g인 메뉴는 한 그릇으로 하루 기준을 넘깁니다. 이런 날은 다른 끼니에서 국·찌개를 빼세요.
- ✔간장 1큰술(15g)만 870mg입니다. 찍어 먹는 양념은 접시에 부어 두지 말고 따로 담아 찍는 양을 줄이세요.
- ✔칼륨이 많은 채소·과일·콩류는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있다면 칼륨 섭취도 제한 대상이므로 임의로 늘리지 마세요.
- ✔포장식품은 '총 내용량당'인지 '1회 제공량당'인지 확인하세요. 500mL 컵라면을 다 먹었다면 제공량 횟수를 곱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하루 소금 권장량은 몇 g인가요?
WHO 기준으로 성인은 나트륨 2,000mg 미만, 소금으로는 약 5g(작은술 1스푼) 미만입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을 나트륨 2,300mg(소금 약 5.8g)으로 두고, 이보다 많이 먹고 있다면 줄이도록 권고합니다. 충분섭취량은 1,500mg입니다.
Q. 나트륨과 소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소금(NaCl)은 나트륨과 염소가 결합한 물질이고, 영양성분표에 적히는 '나트륨'은 그중 나트륨 원소의 양만 뜻합니다. 분자량 비율(58.44 ÷ 22.99 = 2.542) 때문에 소금 무게는 나트륨의 약 2.5배입니다. 나트륨 2,000mg = 소금 약 5g, 소금 1g = 나트륨 약 393mg입니다.
Q. 라면 한 봉지를 먹으면 하루 기준을 넘나요?
국물까지 다 먹으면 약 1,790mg으로 WHO 하루 권고량 2,000mg의 90% 가까이를 한 끼에 채웁니다. 여기에 김치 한 접시(50g, 약 285mg)만 더해도 기준을 넘습니다. 다만 국물을 남기고 면 위주로 먹으면 실제 섭취량은 1,000~1,500mg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Q. 국물을 남기면 나트륨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나트륨 대부분이 국물에 녹아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을 절반 남기면 한 끼에서 대략 500~1,000mg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국물 메뉴 값은 '국물까지 전부 먹은 경우' 기준이므로, 국물을 남겼다면 직접 입력으로 낮춘 값을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