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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비용 계산기

급여 외 4대보험, 퇴직금 등 실제 직원 비용을 계산합니다.

월 총 인건비
4,145,019원

급여 대비 부담금 비율: 18.43%

사업주 부담금 내역

국민연금 (4.5%)157,500원
건강보험 (3.545%)124,075원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의 12.81%)15,894원
고용보험 (0.9%)31,500원
산재보험 (0.7%)24,500원
퇴직금 적립 (8.33%)291,550원
부담금 합계645,019원

총 인건비

월 급여3,500,000원
월 사업주 부담금645,019원
월 총 인건비4,145,019원
연 총 인건비49,740,228원

개요

직원 고용 비용 계산기는 급여 외에 4대 사회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퇴직금, 복리후생비 등 실제 직원 1인당 고용 비용을 산출합니다. 채용 의사결정과 인건비 예산 수립에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계산 공식

총 고용 비용 = 기본급 + 국민연금(4.5%) + 건강보험(3.545%) +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의 12.81%) + 고용보험(0.9%) + 산재보험(업종별) + 퇴직금(약 8.33%) + 복리후생비
※ 요율은 2024년 기준이며 매년 변동됩니다.

사용 방법

  1. 1직원의 월 기본급을 입력합니다.
  2. 24대 보험 요율을 확인합니다(기본값이 자동 적용됩니다).
  3. 3퇴직금 적립 여부를 선택합니다.
  4. 4추가 복리후생비가 있다면 입력합니다.
  5. 5'계산' 버튼을 클릭하면 총 고용 비용이 표시됩니다.

활용 팁

  • 급여의 약 15~20%가 추가 보험·퇴직금 비용으로 발생합니다.
  • 산재보험 요율은 업종에 따라 크게 다르므로 정확한 요율을 적용하세요.
  • 비정규직, 계약직은 일부 사회보험 적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상여금, 연차수당 등도 포함해야 합니다.
  • 직원 수가 많을수록 총 인건비가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정확한 계산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실제 직원 비용은 급여의 몇 배인가요?

일반적으로 급여의 1.3~1.5배 정도입니다.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퇴직금, 복리후생비 등을 합하면 급여의 30~50%가 추가됩니다.

Q. 4대 보험 사업주 부담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의 12.81%), 고용보험 0.9%, 산재보험(업종별 0.7~18.6%)을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Q. 프리랜서 고용 시에도 같은 비용이 발생하나요?

프리랜서(사업소득자)는 4대보험 사업주 부담이 없지만, 3.3% 원천징수를 해야 합니다. 다만 장기 고용 시 근로자로 간주될 수 있으니 고용 형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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